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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나티배 2019-12-08 202

인생이란 치과의사 앞에 있는 것과 같다.

그 앞에 앉을 때마다 최악의 통증이 곧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러다 보면 어느새 통증이 끝나 있는 것이다.

-비스마르크-

 

 

 

 

 

작년에 가장 힘들었던 일을 지금 기억하시나요?

살아보면 오늘이 가장 힘든날 같지만 지나고 보면 어느 새 추억이 되곤 합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라는 확신을 가지고 하루를 삽시다!!!

 

 

 

독일을 통일한 정치가로, 독일 제국의 첫 수상이다. 1862년 빌헬름 1세 때 수상이 된 그는 냉철한 현실주의자였으며, '오늘날의 큰 문제는 언론이나 다수결이 아닌 철과 피와 의해 결정된다'는 의회를 무시하는 철혈정책연설로 의회와 충돌을 일으키며 헌법 투쟁을 하였다. 또한 제국 통일을 위해 의회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군비 확장을 추진하여 '철혈 재상'이란 명칭이 붙었다. 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의 승리로 군비 확장의 성과를 과시하였으며, 의회와도 화해하여 소독일주의에 의한 독일 통일의 기초를 굳게 하고, 1870년부터 1871년까지의 프로이센-프랑스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어 1871년 2월, 베르사이유 궁전에서 빌헬름 1세를 독일 제국의 황제로 하는 대관식을 올리고, 스스로도 독일 수상이 되었다.

통일을 완성한 뒤 그 육성에 전념하고 외교와 동맹에 수완을 발휘하였다. 내정에 있어서는 1872년 뒤 중앙당, 남독일의 가톨릭을 상대로 문화 투쟁을 전개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곤혹에 빠졌으며, 사회주의자 진압법을 제정하는 한편 사회 보장 제도를 마련하고, 자본주의의 발전에도 힘썼으나, 1878년 뒤 자유 무역주의를 버리고 보호 관세주의를 채택하였다. 이로 인하여 여당인 국민 자유당과도 멀어졌다. 그는 처음에는 식민지 획득에 뜻을 두지 않았으나 1880년대 초부터 적극성을 띠어 아프리카와 남태평양에 약간의 식민지를 획득하였다. 1890년 3월, 빌헬름 2세와 충돌하여 사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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